영어 모의고사와 내신 등급을 보고 많이 좌절했었는데 이 강의를 듣고 진짜로 세 마리의 토끼를 다 잡은 것 같아요.

문법이라는 토끼

단어라는 토끼

독해라는 토끼인데

선생님이 친절하게 설명하시고 요점을 콕 콕 찝어서 가려운 부분을 긁어주시니까 덩달아 나 자신도 자신감이 생기기 시작했어요.

처음에는 이 토끼들을 멍하니 쳐다보기만 했는데 이제는 다 잡을 수 있는 첫 걸음을 걸은 것만 같아요.

워크븍을 통해 복습도 할 수 있어서 확인 사살도 할 수 있으니까 토끼가 무서운 분들, 자꾸 도망치게 두었던 분들!

이 강의를 들으면서 복습만 꾸준히 하셔도 맛있는 토끼고기를 먹을 수 있거든요?

저한테 추월당하기 싫으시면 한 번 들어 보세요.


ps. 약 파는거 아니야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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